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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는 재생에너지 설치가 '19년보다 50% 더 많이...!

태양광과 풍력 발전이 세계적으로 상승

등록일 2021년04월08일 09시25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2020년에 전세계적으로 재생 에너지 증가
국제재생에너지기구(IRENA)가 어제 발표한 '2020년 재생가능용량 통계' 보고서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세계는 2020년 176GW의 재생에너지 용량을 추가한 것에 비해, 2020년 260기가와트(GW) 이상을 추가했다. 이러한 성장은 COVID-19 전염병의 결과로 인한 경제 침체에도 불구하고 발생했다.

IRENA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신재생에너지 비중이 높아지는 것은 유럽, 북미, 유라시아(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그루지야, 러시아, 터키)에서 처음으로 화석연료 발전의 순 폐로가 부분적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한다.

태양광과 풍력이 각각 127GW와 111GW의 신규설치를 통해 성장을 이끌었다. 그리고 흥미롭게도, 세계에서 가장 오염이 심한 두 나라가 청정에너지 설치를 주도했다. 이미 세계 최대 재생에너지 시장인 중국은 풍력 72GW, 태양광 49GW를 추가했다. 미국은 태양 15GW와 바람 약 14GW를 설치했는데, 이는 2019년보다 거의 80% 증가한 수치이다. 

태양광과 바람이 빠르게 따라잡고 있지만 수력은 여전히 43% 이상으로 세계 청정에너지 점유율(1,211GW)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바이오에너지의 순 용량 확대는 2020년(2019년 6.4GW 대비 2.5GW)의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다. 지열 에너지는 2020년에 거의 추가되지 않았으며, 오프그리드 용량은 2020년에 365 MW 증가하여 10.6 GW에 도달했다.

현윤칠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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