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후원하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네이버톡톡
맨위로

러시아, 다양한 드론으로 정찰 등에 투입!

카브카즈-2020에서 처음으로 군집 드론 사용

등록일 2020년09월29일 11시25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사진 출처 : Vadim Savitsky(바딤 사비츠키)

 

 

러시아는 카브카즈-2020 훈련에서 처음으로 드론 군집을 동원했다. 한국은 적군, 지휘소, 무기, 그리고 공습을 더 잘 조준하기 위해 다양한 드론을 사용하고 있다.

훈련에서 사용된 3대의 드론은 흔히 IAI 서치처(Searcher)로 알려진 포포스트(Forpost) 드론, 오를란-10, 엘리론-3 등이었다. 드론은 사용 사례에 따라 약 328피트에서 16,400피트의 높이로 비행한다.

러시아 국방부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카푸스틴 야르(Kapustin Yar) 시험장에서는 무인기(UAV)를 합친 집단이 만들어졌다. 드론 포포스트, 오를란-10, 엘론-3 등으로 무장한 남군부대를 통합했다."

드론은 탄약이나 무기를 장착하지 않은 것으로 보이며 순전히 정찰, 감시, 정보 수집을 위한 것이다. 이 무인기는 공습과 다른 지상 공격을 현재의 방법보다 더 정확하게 할 수 있게 할 것이다.

카브카즈-2020은 9월 21일부터 26일까지 러시아 육군의 약 8만 명, 아르메니아, 벨로루시, 중국, 미얀마, 파키스탄의 군인 100명, 아제르바이잔, 인도네시아, 이란, 카자흐스탄, 타지키스탄, 스리랑카 등의 대표들을 볼 수 있다. 이 대규모 행사는 실제 전투를 모방하기 위해 만들어진 실제 훈련이다. 탱크 250여 대, 기계화 보병 전투 차량 450여 대, 로켓 시스템 200여 대 등으로 추정된다.

#사용한 드론들

IAI 서셔
IAI 서셔는 이스라엘 기업 이스라엘 항공우주산업이 제작한 정찰용 드론이다. 이 드론은 최대 시속 125마일로 18시간 비행이 가능하다. 150파운드의 페이로드를 담을 수 있고 47마력을 내뿜는 림바흐 L 550엔진을 사용한다.

오를란-10
오를란-10은 러시아 육군 특수기술센터가 제작한 러시아제 정찰 드론이다. 오를란-10호는 최고 속도가 시속 93마일로 16시간 동안 공중에서 머무를 수 있다. 드론을 공중으로 띄우기 위해, 엔진이 점령하는 하늘에서 그것을 쏘기 위해 캐터펄트를 사용한다. 이 드론은 13파운드의 탑재체를 보유할 수 있으며 따라서 IAI 서셔보다 훨씬 작다.

엘리론-3
엘론-3는 다른 두 대와 마찬가지로 고정익 드론이지만 러시아 회사인 ENICS가 제조하고 있다. 이 드론은 최대 비행속도가 시속 80마일 정도로 배터리당 최대 100분까지 비행할 수 있다. 무인기는 외부 장비가 사용되지 않을 때 최대 사거리가 31마일 이상이며 최대 높이 16,400피트로 비행할 수 있다.

Drone swarms​
대부분 군대에 가면 충격에 몸을 날려버리는 군집된 드론을 떠올리지만, 실제로 우리는 지난 몇 년 동안 드론 조명 쇼의 형태로 엔터테인먼트 사업에 사용해 왔다. 이 우호적인 드론 군집은 영국 갓 탤런트인 슈퍼볼에 불을 붙였고 COVID-19 대유행의 최전방 노동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기까지 했다.

슈퍼볼 LIIII 사상 첫 드론 라이트 라이브 쇼
영국의 갓 탤런트에 마법의 드론이 등장하다
중국의 의료진에게 감사하기 위해 300대의 드론이 라이트쇼를 펼쳤다.

 

 

출처 : dronedj

현윤칠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올려 0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가장 많이 본 뉴스

종합 문화/관광 드론 환경 핫이슈

UCC 뉴스

포토뉴스

드론여행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