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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을 어획량과 기후 변화에까지 사용하다!

미국 국립해양대기청(NOAA)에서

등록일 2020년06월29일 14시46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사진 출처 : NOAA

 

국립해양대기청(NOAA)은 5월 베링해에 무인기 3대를 배치했다. 이 드론은 미국의 가장 큰 물고기 재고량을 감시하고 북극의 변화무쌍한 날씨 패턴에 대한 데이터를 포착하는 데 사용될 것이다.

이 세 대의 드론은 NOAA가 올 여름 북극, 태평양, 대서양에 배치할 일련의 드론 중 첫 번째 드론이다.

해양 대기와 대기를 담당하는 상무부 차관보 겸 NOAA 부장관인 팀 갤라우드 예비역 제독은 무인 수상 무인기의 배치에 대해 다음과 같은 말을 했다.

"우리 함정과 항공기 임무 중 일부가 안전상의 이유로 연기된 상황에서 중대한 임무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COVID-19 기간 동안 무인 시스템 사용을 가속화하고 있다. 혁신적 시스템은 다른 방법으로 하기 어려울 수 있는 상황에서 지역사회에 귀중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다."

#용도
이 세 대의 드론이 할 첫 번째 일은 국내 최대 어류 중 하나인 베링해의 월레예 명태의 수를 조사하는 것이다. 연구원들은 이 드론이 2021년 어업 연도의 숫자를 추정하는 데 있어 몇 가지 핵심 데이터를 생산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이 일을 완성하기 위해 드론은 음향 센서를 장착했다.

두 번째로 드론이 사용될 것은 북극의 폭풍을 더 잘 예측하기 위해 날씨 패턴을 관찰하는 것이다. 이들 드론은 바람, 일사량, 염도, 온도 센서 등을 장착해 나중에 사용할 수 있도록 세계기상통신시스템(GTS)에 데이터를 다시 스트리밍한다. 미 해군과 협력사는 3대의 드론과 함께 허리케인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해역에 30대의 드론을 배치해 향후 허리케인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종류의 데이터를 측정할 예정이다.

이 드론은 북극 북쪽 경사면의 해저 지도에도 사용될 것이다. 이 임무는 NOAA의 기술을 이용하여 해저 지도를 보다 광범위하게 만드는 능력을 시험하는 것이다.

 

 

출처 : dronedj

현윤칠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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