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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의 떼를 동원해 석유 매장지를 감시하다!

러시아에서

등록일 2020년06월26일 11시10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러시아의 국영 사이버 보안 개발업체인 컨슈어 아보마티카 JSC는 현재 드론 군집들이 석유 시설 위를 날아다니는 것을 막기 위한 기술을 연구하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석유시설 반출에 사용된 드론이 전 세계 석유 공급량의 5% 정도를 넘어서는 데 대한 직접적인 대응 조치로 풀이된다.

개발사는 이미 러시아 에너지 고객을 대상으로 안티드론 기술을 판매하기 시작해 현재 국제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우려 아보마티카는 지난 4년간 안티드론 기술을 연구해왔지만 최근 사우디 유전 파업을 계기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고 우려의 블라디미르 카바노프 총괄이사는 전했다.

우려 아보마티카는 현재 최대 6km(3.7마일) 떨어진 곳에 드론을 진압할 수 있는 휴대용 루치프로부터 최대 15km(9.3마일) 떨어진 곳에서도 드론을 격추할 수 있는 고정 시스템 루베즈-아브토마티카까지 9가지 안티드론 제품을 보유하고 있다. 이 회사는 또한 DroneShield와 같은 총기 변종도 가지고 있는데, 사거리가 2km(1.2마일)이다.

러시아 감시단체인 로사비아티아에 따르면, 하늘에 있는 드론의 수는 약 50만 대 증가했으며, 2025년에는 100만 대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안티드론 시스템은 초기 비용이 크지만 재건에 훨씬 더 들거나 재구축할 수 없는 귀중한 자산을 보호함으로써 장기적으로 비용을 절감한다.

드론이 떼(Drone swarms)
지난 몇 년간 드론 제작비는 저렴한 생산방식과 기술 접근성 개선으로 가격이 크게 떨어졌다. 이 때문에 상업적, 오락적으로 드론 사용이 크게 급증해 하늘이 더욱 분주해졌다.

이 때문에 전 세계 많은 기업들이 제한된 영공에서 드론을 격추하기 위해 RF 교란과 앞다투어 기술 쪽으로 눈을 돌리면서 어쩔 수 없이 착륙하거나 본국으로 돌아가게 된 것이다. 드론을 총으로 격추해 파괴적인 경로를 택하는 기업도 있고, 최근에는 고도로 집중된 레이저 빔도 있다.

 

 

출처 : dronedj

현윤칠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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