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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윙 드론으로 책 배달도 한다!

미국의 윙 항공사

등록일 2020년06월15일 10시29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출처 : 구글 윙 (구글의 윙 드론의 비행 모습)

 

구글의 윙 항공은 중학교 도서관 사서인 '켈리 파섹'의 제안으로 배달용 드론을 사용하여 버지니아의 어린이들에게 도서관 책을 배달할 계획이다. 파섹 씨는 윙의 드론에 의해 자신의 상품이 배달되는 속도에 놀라 책을 배달할 수 있는지 물어 보게 되었다.

파섹 씨는 지난해 버지니아 주 크리스천스버그에서 윙의 배달용 드론 서비스를 처음 이용하게 된 행운아 중 한 명이었다. 그녀는 집으로 배달 물품과 음식을 배달하기 위해 배달 서비스를 사용한 후 윙 항공 팀에게 도서관에 가지 않고도 여름 독서를 할 수 있도록 도서관 책을 아이들에게 배달하는 것을 생각해 보겠느냐고 물었다. 윙은 다음 주에 첫 번째 책이 배달될 예정인 가운데 그 제안에 동의한다고 말했다.

몽고메리 카운티 공립학교의 중학교 사서인 켈리 파섹은 드론 사용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말을 했다.

"세계 최초로 드론을 통해 도서관 책을 받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아이들이 마냥 신이 날 것 같다"고 말했다.

윙 항공
윙항공은 현재 호주 캔버라, 로건 등지에서 드론을 이용해 베이커리, 카페, 스포츠, 철물점, 애완동물 용품을 엄선된 고객들에게 납품하고 있다. 핀란드 헬싱키에서는 전세계 고객들이 현지 시장과 빵집에서 음식을 구입할 수 있다.

구글윙의 최신 벤처기업은 미국 버지니아주에 진출해 있으며, 고객들은 카페 월그린스, 문구점, 스위트 스낵에서 상품을 배송받을 수 있다. 윙항공은 페덱스와도 제휴해 드론을 이용한 급행 소포 배달도 진행하고 있다.

윙항공은 또 민간항공안전청(CASA)과 공동으로 호주 드론 조종사 오픈스카이(OpenSky)를 위한 자체 드론 안전 앱도 보유하고 있다. 이 앱은 조종사들이 더 많은 기능을 가지고 안전하고 합법적으로 비행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게 해준다.

 

출처 : dronedj

현윤칠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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