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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트 엔진 "로버보드"를 타고 하늘로 하늘로....!

프랑스, 최고 비행거리 세계 신기록 달성

등록일 2020년06월02일 13시06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사진 출처 : 기네스

 

37세의 프랑스인 프랑키 자파타(Franky Zapata)가 프랑스 소세 레팽 해안에서 Farthest hoverboard flight(호버보드를 타고 도전하는 최고 도달거리)라는 기네스북에  도전했다.

제트스키 챔피언이기도 한 프랭키는 제트엔진으로 하늘을 자유롭게 이동하는 호버보드를 타고 2,252.4m라는 지금까지 최고 비행 거리에 달성했다. 지난해 캐나다 발명가 알렉산드르 둘루가 기록한 275.9m를 크게 능가했다는 얘기이다.

이번에 사용한 호버보드는 플라이보드 에어라는 것으로, 개발은 그의 회사인 자파타 레이싱의 작품, 실전에서는 해면에서 50m 높이까지 올라가 스위스의 상공으로 이동했다.

이 플라이보드 에어는 시속 최대 150km 에서 최대 약 3km 상공으로 이동이 가능하다고 한다.

이번 도전에 성공한 뒤 기자회견에서 프랭키는 "호버보드는 나의 라이프 워크다." 신의 사명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자빠타 레이싱 사가 만든 원조 플라이 보드는 긴 호스를 동반 수상 오토바이와 연결시켜 제트 수류의 수압으로 작동하는 것이었지만 이번 도전에 사용한 플라이 보드는 에어 호스가 없이 자유롭게 작동하는 '독립 추진형 유닛'을 채택, 최대 10 분간 공중을 이동할 수있는 꿈의 이동체이다.


 

현윤칠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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