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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대형 산불 피해・・・드론으로 복구

등록일 2020년05월14일 11시46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나무 파종 위해 드론을 정비 하고 있다.

 

올해 초 호주에서 광활환 지역으로 번진 산불 피해 북구를 위해 드론이 급부상되고 있다. XAG는 호주 빅토리아에서 처음으로 화재 후 드론 시딩(파종) 작업을 하기 위해 환경부, 국토수자원계획부(DELPW), 헤이테스베리 지구 랜드케어네트워크(HDLN)와 협력했다.

 

올해 초 호주를 휩쓸었던 산불의 대규모적인 심각성 때문에 온실가스 배출량이 급증하여 생물다양성은 감소했다. 황폐한 풍경을 복원하기 위해 엄청난 노력이 필요할 때 드론이야말로 그 숙제를 푸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지난 달 XAG는 빅토리아 코브리코 호수 전역에 토종 씨앗을 뿌리기 위해 'JetSeed' 과립 시스템을 장착한 P시리즈 완전 자율 드론 3대를 사용했다. XAG는 12개의 씨앗이 섞인 40헥타르의 산불에 탄 땅을 덮을 수 있었다. DELWP와 HDLN은 앞으로 몇 달 동안 결과를 감시할 것이다.

 

긍정적인 면이 밝혀지면 드론은 산불 피해 지역에 씨앗을 심기 위해 다른 여러 지역으로 이동하게 된다. 드론은 지상 2~3m 상공에서 미리 설정된 코스를 따라간다. 그들은 씨앗의 완벽한 양이 분포되도록 하기 위해 고속 공기를 사용하여 씨앗을 땅으로 쏘아 내란다.

 

XAG는 또한 민간 항공 안전 당국(CASA)이 드론을 떼지어 비행하는 것을 승인한 최초의 회사다. 따라서 한 명의 조종사가 한 번에 최대 5대의 드론을 비행할 수 있어 효율성이 더욱 향상된다.

 

출처 : dronedj

 

현윤칠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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