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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드론의 종결판인가?... DJI Mavic Air 2

국내에서 가장 빠른 리뷰 [1]

등록일 2020년04월29일 10시27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 이번에도 DJI의 최신 제품에 모든 게 집약되었을까?

"Mavic Pro"가  "Mavic2"로, 소형 드론 "SPARK"가 "Mavic Mini"로 대체되어, 버전 업이 기대되었던 "Mavic Air"가 드디어 리뉴얼되어 새로 디자인 된 것뿐만 아니라 성능면에서도 일부 Mavic2를 능가하는 수준의 기체가 되었다.

이번에는 본체의 패키지만 급히 입수하여 외관상의 특징과 Mavic시리즈와 비교하면서 리뷰 차원에서 기사를 전개할까 한다.

 

# 디자인&스펙 대폭적으로 리뉴얼하다!

 

무엇보다 이번 리뉴얼은 기체 디자인이 Mavic2와 Mavic Mini에 가깝게 된 것. 조종기 구조가 새롭게 디자인된 것을 금방 알 수 있다. 그러나 Mavic Air2의 포인트는 생각 그 이상의 스펙이 놀랄만큼 버전 업 된 점이라면, 최신 제품에 앞선 기술이 집약된 모습이다. 궁금한 스펙은 표에서 붉은 색으로 표시로 했다.

 


 

먼저 비행시간이 21분에서 34분으로 크게 늘어났다. 이것은 배터리가 구형인 LiPo3셀이면서도 용량이 Mavic2 수준으로 증가했기 때문이라 생각된다. 또, 카메라 성능의 진화도 눈에 띄게 향상되었다.  센서가 적지만 사이즈를 높여 유효화소수도 48MP(메가픽셀)로 최대 사진 사이즈는 8000×6000px로 초고해상도이다.

Mavic2  줌에서도 48MP 고해상도 사진을 제공하고 있지만, 줌의 경우는 줌 렌즈로 촬영한 9장의 사진을 의사적(擬似的)으로 합성해 소프트웨어가 작성한 고해상도 사진이다. 직접 촬영할 수 있는 48MP 사진은 시리즈 최초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대망의 4K60p 촬영이 가능한 녹화 기능, 먼저 출시한 Mavic 2 시리즈에도 없는 다프레임 녹화다. 이것으로 움직임의 빠른 영상에서도 매끈한 영상을 기록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전파의 최대 전송거리가 6km까지 확장된 것도 빼놓을 수 없는 대목이다. 지금까지 Mavic Air을 사용하고 있으면 수백 미터 떨어진 것만으로 바로 전송 영상이 끊기거나 근처에서 비행하고 있는 다른 드론의 전파에 묻혀 버리는 경우도 있었지만, 이제 Mavic Air2라면 안심하고 비행할 수 있을 것 같다.

# 제품 개봉


 

패키지를 열어보면 여전히 Apple을 연상시키는 고급스러운 사양. 아이폰 SE의 CM처럼 기압 차이의 저항을 받으며 천천히 윗뚜껑을 들어올리면 멋지게 레이아웃된 본체가 나타났다!

 


 

상자는 2층 구조로 되어 있어, 본체가 들어간 트레이를 들면 조종기와 매뉴얼, 액세서리가 들어간 박스가 나온다. 동봉 물품은 아래와 같다.

 

 

[동봉물] · 본체 프로포 매뉴얼 퀵스타트 가이드 프로펠러(6편) 충전기+AC 케이블, USB Type-C 케이블, 예비스틱(2개) RC케이블(Type-C, MicroUSB)

※ Lightning은 조종기에 연결되어 있음

 

# 차분히 Mavic Air2 기체 체크


 

사진으로만 보면 Mavic2와 착각할 정도로 닮은 디자인

 

<본 리뷰는 계속 연재함>

 

 

현윤칠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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