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후원하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네이버톡톡
맨위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와의 전쟁 선포!!

MMC 드론으로 살균제을 살포하다

등록일 2020년02월11일 09시07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2020년 새해 벽두부터 중국인들에게는 유별나게 느낄 것이다. 중국 우한에서 처음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발병함에 따라, 인근 도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퇴치 노력에 합류했다. 마이크로 멀티콥터(MicroMultiCopter ;MMC)는 신속하게 UAV 예방 솔루션을 시작했고, 200명이 넘는 직원으로 서비스팀을 꾸려 최전선에 배치했다. 또한 상하이, 광저우, 자오칭 등 여러 도시에 100대가 넘는 드론을 배치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와의 전쟁에 참여시켰다. 덕분에 일선 관계자들 사이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확산될 위험이 대폭 감소했다는 것이다.

I. 항공 방송
드론은 인위적인 순찰 대신에 40x 줌 카메라를 통해 360도로 회전하면서 순찰하고, 지상의 상황까지 관찰한다. 모여있는 무리와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하지 않은 사람들이 발견되면 지휘관은 탑재된 확성기로 해산을 명령한다. 여러 지역사회에서 드론을 이용해 매일 방송하고 있다.

 


확성기가 장착된 MMC 드론으로 항공 방송 진행

 

II. 살균제 살포
역과 슈퍼마켓부터 살균제가 필요한 작은 마당까지 MMC 드론을 이용해 공공장소에서 살균제를 살포하고 있다. 전통적인 방식과 비교했을 때 드론을 이용하는 방식은 특별히 정기적인 소독이 필요한 곳에는 직접적인 접촉을 예방할 수 있다. 

III. 항공 열 감지
열 감지 카메라가 장착된 드론은 고정확도 적외선으로 사람마다 자동으로 감지한다. 고정확도 적외선은 군중이 많은 장소에서 현장 관리와 대피를 위해 널리 사용된다.

 


임무에 앞서 대기 중인 MMC 드론

 

IV. 교통 관리
2월 1일부터 MMC 팀들은 차량 흐름을 모니터링하기 위해 교통경찰과 협력하고 있다. 고정된 카메라보다 커버하는 면적이 넓은 SMMC 드론은 지휘관에게 신속한 결정을 내리는 데 큰 도움이 된다.

 


<교통 상황을 모니터링하는 MMC 드론>

 

한 교통 경찰관은 엄지손가락을 치켜 세우며 "일일이 운전하고 순찰하면서 정보를 수집해야 했던 과거와는 달리, 이제는 드론을 이용해 모든 것을 빠르고 쉽게 발견할 수 있다"고 찬사를 보냈다.

MMC 회장 루 지후이(Lu Zhihui)는 "처음에는 자사 드론이 항공 방송에만 사용됐지만, 점점 상황이 심각해지면서 드론을 더 깊숙한 최전선에 배치하게 됐다"라며 "더 많은 기능이 요구됨에 따라 자사는 신속하게 온라인 연구개발(R&D) 팀을 구성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했다"고 말했다.

완전한 산업 UAV 공급망을 갖춘 MMC는 완전한 솔루션뿐만 아니라 UAV 핵심 부품과 OEM/ODM 협력도 제공한다. MMC는 사람들이 더 낮은 비용과 더 높은 효율성을 바탕으로 더욱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자동화 수준을 높이는 데 전념하고 있다.

 


MMC의 산업 공급망

 

 

출처 : PRNewswire 보도자료

현윤칠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올려 0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가장 많이 본 뉴스

종합 문화/관광 드론 환경 핫이슈

UCC 뉴스

포토뉴스

드론여행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