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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뉴욕시에는 에어택시(UAM)를 상용화하다...!

우리나라도 에에택시 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하자!

등록일 2020년01월15일 14시01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우리나라가 2023년 상용화되기까지 3년 여밖에 없다.

이제 미국 뉴욕 대도시 JFK 공항에서 도심까지 160km/h 속도로 15분이면 도착할 수 있고  최고 40분 비행으로 뉴욕 시내 어디든 이동이 가능하다.  2040년 도심형 모빌리티(UAM) 시장이 1800조원 시장 규모로 모건스탠리가 예상하고, 1.6km/500원의 가격으로 서비스를 하려는 미국의 우버가 2020년 4개 도시에서 시범 서비스를 한 후에 2023년에는 상용화를 할 계획이다.  우버(Uber)가 에어 택시 개념을 처음으로 발표한 시점은 2016년으로 당시에는 2025~2030년 사이에 서비스를  론칭할 계획이라고 했었다. 그러나  소재 기술, 전기모터 등의 기술 발전, 배터리 비용 하락 등에 따라 서비스  시점은 2023년으로 당겨졌으며 시범 서비스는 금년에 시작될 예정이다. 우버는 비행 공유 서비스를  현재  교통시스템의  보완 및  대체재로 생각하고  있으며,  우아하지만  다수가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할 예정이다. 금년도 시범 서비스를 미국 일부 도시에서 200대의 항공기로 에어우버 서비스 실험을 시작할 것이다.  미국의 그 첫 번째 도시는 댈러스, 두 번째는 LA가 될 전망이다. 세 번째는  호주 멜버른으로, 희망하는 도시는 계속 늘어나고 있다.

 

우버의 경우를 자세히 살펴보면, 도심 공항 터미널을 구축하여  200 ~ 1000 대 이착륙/시간당 처리를 하고 소음을 60db 이하로 한다.

통합시스템으로 인터넷 예약으로 집앞에서 집앞으로 이동하는  문전 연결성을 자동차, 개인 이동체, 도심이동 비행기 복합 이동 여정으로 하나의 과정으로 실현한다. 이것을다이동성 ( multimodal )이라 말한다.

 

,   집에서 목적지까지 예약을 하면, 우버택시우버 도심 공항 비행기 예약스카이포트내려서 이동하는 것까지를 하나의 앱에서 일괄적으로 예약한다. 에어 택시비는 1.6km/9 달러 헬기에 비해 우버 에어택시는 5.7달러, 우버 에어 2.8달러, 이후에 0.40 달러 (500원) 까지 내릴 전망이다

 

우버는 현재, 직접 개발은 하지 않고 6개사를 파트너로 하여 장비를 개발하고 서비스와 운영, 법규 제정 보안, 항공 운영 시설 등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우버의 경우는 속도와 제공 시간을 늘리기 위해서 회전익 형태보다는 비행기 형태의 고정익을 추구하고 착륙과 이륙하는 포트에서 전기 이외의 공급이 어렵기 떄문에, 전기 동력 이외의 것을 사용하지 않는 원칙이 있다.  따라서  회전익 형태인 이항과 볼로콥터 등은 우버와는 고정익의 다른 길을 가고 있다.

 

세계 시장

시장에서는 에어 택시 서비스의 보급 및 본격적인 상용화 시점을 2040년으로 보고 있다. 다만, 기술이 예상보다 빠르게 발전하고 정부와 입법 기관이 적극적으로 산업을 육성하고 지원해 준다면 시장은 보다 일찍 열릴 것이다. 여러가지 시장 조사 자료가 있는데, 포르쉐 컨설팅은 여객용 드론 시장 상용화 시점을 2035년으로 보고 있으며 시장(도심 내 서비스) 규모는 210억달러, eVTOL 비행체는 15,000대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미국 대형 전문 기관에서는 2040년 기준으로 1.8조 달러(1800조원 이상) 의 시장이 형성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유인 드론의 시장 규모 (NASA 자료)

 

 

나사의 경우는 2030년 28,000 대의 유인드론이 실제 서비스에 들어갈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제, 본격적인 시장 전망이 나오고 있다.

 

전 세계 개발 현황

전 세계적으로는 제트 엔진으로 아이언맨과 같은 제트 팩 프로젝트가 있고, 스테이지 1은 회전익 형태의 프로젝트로 이항사, 볼로콥터 등의  많은 업체가 개발 및 상용화중이다. 스테이지 2는 항공사와 우버의 협력사가 진행하는 방식으로 고정 날개가 있는 고정익 형태로 회전익에 비해 비행 시간이 길고 속도가 빠른 것이 특징이다.

EDF 는 일종의 전기를 사용한 제트 엔진과 유사한 방식으로 진행하는 방식이다. 안전하고 효율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한국의 개발 현황

한국에서는 크게 두가지 경향이 있는데, 하나는 드론업계와 3D 프린팅 업계와 공동으로 개발하는 경향과 대기업 중심으로 2023년을 목표로 진행하는 방향으로 되어 있다. ⎡한국적층제조사용자협회⎦ 컨소시움은 2020년에 출시 목표로 진행하고 있다.

연구 개발 분야는 틸트로터의 기술을 응용하여 개발중인 OPPAV 개발 사업이 400억원 이상이 투입되어 진행하고 있으나, 2023년 실제 적용하기까지는 상용화가 힘들 듯 하다. 국책 과제는 이제 시작되어 실기(失期)할 상황에 처해 있다. 장비는 힘들더라도 운항 시스템 등의 방안은 제시가 될 것으로 여겨진다.

⎡한국적층제조사용자협회⎦의 컨소시움의 장점은 3D프린팅 기술을 골간으로 비행기 수준의 강도를 유지하면서, 경량화하여 탄소 섬유보다 우수한 안정성을 가진 비행기의 설계 능력 및 부품 제작 능력이다. 현재, 전세계의 거의 모든 UAM, AirTaxi 는 대부분의 부품을 3D 프린팅으로 제작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국내는 중국에서 수입을 하거나  만들어 온 탄소 섬유는 품질이 일정하지 않아 안전성에 문제가 있다. 이런 점을 경량화 금속 부품으로 제작하여, 세계 수준의 에어 택시를 제작할 기술 수준에 도달하고 있다.

현 컨소시움은 NASA 가  제작중인 우주선의 모양과 같은 곤충 모양의 경량화 기술로 가장 적은 무게를 가진 기체를 설계할 능력과 프린팅 능력이 있다. 우주선을 만들만큼의 경량화 위상 최적화 기술을 보유한 상황에서 이 시장에 반드시 진출을 꾀해야 한다.

 

                                                       인터뷰 내용

현윤칠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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