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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하늘을 가로지르는 드론 택시가....?!!

등록일 2019년12월09일 08시15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꿈에나 볼 수 있는 하늘을 날아다니는 택시가 대중교통수단으로 되었을 때 표에서 보듯이 기대 효과를 나타낸다는 것이다.

정부에서는 지난 9월 4일에 국토부와 산업 국장을 공운영위원장으로 하는 'PAV 산업발전전략협의체‘가 정식 발족했다.
항공(드론) 운송·안전 등 정책을 담당하는 국토부와 기체와 부품의 개발, 활용 위주 정책을 추진하는 산업부와 협업하는 국가 R&D도 추진하고 있다.
현재 과제는 시제기(1인승급) 개발에 관한 것으로 추후 상용화기체(4인승급)도 신설·추진할 계획이다.
위와 같은 전담부서 주도로 민관협의체의 논의를 거쳐 드론 택시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내년 5월경에 발표할 예정이다.

여기에 관련 법규나 제도 등 정부의 지원 체계는 2023년까지 구축하는 것으로 교통 및 안전 그리고 산업 측면에서 검토할 예정이다.

 


                                                                그림 <교통시간 저감 기대 효과>

 

1. 안전 측면
  기체 인증, 안정적인 통신, 비행체로서 소요되는 많은 동력을 제공할 수 있는 동력원의 활용 가능성 등을 검토한다. 특히, 무엇보다 중요한 이슈인 ‘기체 인증’을 중점적으로 검토한다.
  세계적으로 이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미국FAA, 유럽EASA 등 영향력 있는 기관들과 협력하여 구축해 나아갈 것이다.

 

2. 교통 측면
  도심지 내에서 항공 교통을 구현하여 드론이 날 수 있는 길을 마련하기 위해 비행공역을 설정한다. 일정한 고도에서 보이지 않는 가상의 다른 비행체나 전파의 간섭을 통제하는 드론의 하이웨이를 하늘에 구축한다. 
  실시간으로 다수의 드론들이 통행하기 위해 중립적인 관제서비스를 5G 통신 기반으로 한다. 비행정보가 중앙 클라우드로 입력되면 AI로 국가의 중립적 관제 서비스를 구축한다. 특히 도로, 철도, 항공에 효율성 좋게 연계되도록 다각적인 교통 방안도 검토할 것이다.

 

3. 산업 측면
  기체 제작사, 교통 플랫폼 사업자, 통신과 드론 정류소 기반 설비업자, 금융 투자, 보험업계 등이 연동되어 공정한 산업생태계를 조성해야만 지속 가능한 발전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관계자 간에 역할과 책임 분배, 건전한 거래질서, 사용자들의 안전을 위해 구제 방안이나 제도적 장치를 마련한다.
  아울러 도심지 건물 옥상의 드론 정류소(Vertiport) 설치에 관한 건축·건설적 측면, 최저 소음 기준 설정, 전력 설비 개량이나 신설 등 다양한 사안을 놓고 검토하기로 한다.

 

-  월간교통 11월호에서 발췌 축약함 -

 
현윤칠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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